월 실수령액 계산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과 단순화한 소득세 추정치를 반영합니다.
연봉·월급 기준을 선택하고 비과세액, 부양가족, 자녀 수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과 단순화한 소득세 추정치를 반영합니다.
세전 연봉 또는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의 추정 공제액을 빼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급여명세서를 대체하는 확정 계산이 아니라 연봉 제안을 비교하거나 월 예산을 세우기 위한 예상치입니다. 회사의 급여 규정, 비과세 항목, 연말정산 공제, 상여 지급월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연봉 또는 월급 기준을 선택하고 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비과세액은 식대 등 매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금액의 합계이며 실제 인정 여부는 회사와 세법 요건에 따릅니다. 부양가족 수에는 본인을 포함해 원천징수 간이세액표에 반영되는 인원을 입력하고, 20세 이하 자녀 수는 해당 공제 조건을 충족하는 자녀만 입력합니다. 80%·100%·120% 버튼은 회사가 적용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 원천징수 비율을 비교하기 위한 보정입니다.
월 총급여는 연봉 입력 시 연봉 ÷ 12로 환산합니다. 과세 월급은 월 총급여에서 입력한 월 비과세액을 뺀 값입니다. 계산기는 국민연금 4.75%와 기준소득월액 하한·상한, 건강보험 3.595%, 건강보험료에 대한 장기요양보험 비율 13.14%,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9%를 적용하는 현재 구현값을 사용합니다. 소득세는 연간 과세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를 단순 반영한 추정 세액을 월로 나누고, 지방소득세는 추정 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월 실수령액 = 월 총급여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입니다.
적용 기준일: 2026-07-11
연봉 4,800만원, 월 비과세 20만원, 본인 1명, 자녀 0명으로 입력하면 월 세전 400만원을 기준으로 4대보험과 추정 세금을 공제한 월 예상액이 표시됩니다. 상여가 별도 지급되는 회사라면 실제 평월 급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급 기준 350만원, 비과세 20만원, 부양가족 3명, 자녀 1명을 입력하면 월 350만원을 연봉으로 재환산하지 않고 직접 계산합니다. 부양가족 조건이 원천징수 기준과 다르면 실제 소득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 제안 두 개를 비교할 때는 세전 차이보다 예상 월 가처분소득 차이를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월 실수령액은 연말정산 결과가 아니며, 성과급·퇴직금·주식보상·기타소득은 별도입니다. 고액 급여는 보험료 상한 적용으로 공제율이 단순 비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급여는 회사 급여명세서와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우선합니다.
SalaryMap은 공식 기관의 원문과 현재 서비스 계산 로직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기준일 이후 변경된 내용은 공식 출처가 우선합니다.
회사별 비과세 처리, 원천징수 방식, 상여와 공제 항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의 입력은 본인을 포함한 인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공제 대상 요건은 국세청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금이 명확히 별도라면 제외한 과세 급여만 입력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성과급, 연말정산, 무급휴가, 시간외수당 등으로 월별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SalaryMap 계산 결과는 정보 제공을 위한 추정치이며 세무·노무·법률·대출·투자·구매에 대한 전문 자문이나 계약 조건이 아닙니다. 공식 신고, 급여 지급, 대출 신청, 고용보험 수급, 퇴직 정산, 투자 또는 차량 계약 전에는 관할 기관과 회사·금융기관·세무사·노무사 등 적절한 전문가의 최신 기준을 확인하십시오. 법령과 요율은 기준일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일: 2026-07-11